이재용 이혼소송 대상그룹 임세령

[뉴스/경제/스포츠]



이재용(41) 삼성전자 전무를 상대로 5000억원대 제기한 임세령(32)씨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다.

임세령씨는 지난 1997년 초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에 이 전무를 만났다. 이 전무는 당시 일본에서 MBA를 마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를 때였다. 이들은 불교도 모임에서 이미 친분이 있던 양가 어머니 소개로 만났다.

이들은 이후 1년간 교제하고 1998년 1월 약혼했다. 5개월 뒤인 1998년 6월에 결혼, 과거 '미풍'과 '미원'으로 치열한 조미료 전쟁을 벌였던 삼성과 대상이 사돈을 맺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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