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혁재, 방청객에 막말

[TV/영화/연예]



개그맨 지석진과 이혁재가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방청객에게 막말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지석진과 이혁재는 지난 11일 KBS2 '로드쇼 퀴즈원정대' 광운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때 한 방청객이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참석한 모습이 이들의 눈에 띄었다.

지석진은 이 방청객이 30대인 것으로 판단하고 "변태같지 않냐?"는 멘트를 했고, 이혁재는 “왜 그렇게 사니?”라고 맞받았다.

이 방청객은 녹화 후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글을 올려 "서른여섯의 나이에 방청객으로 구경가서 생면부지 초면에 진행자에게 막말을 듣고나니 정신이 없다."며 두 MC의 직접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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