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합성 노출사진 법적 대응 예고

[TV/영화/연예]



지난 2월 초 불거진 배우 손예진의 합성사진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배우 김아중의 합성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김아중의 합성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어 소속사가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문제의 사진은 2월20일 오후 배우 김아중(27)의 상반신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으로 그 수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합성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유포되며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아중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오후에 사진을 보게 됐고, 자체 내부 분석을 한 결과 합성이라는 게 판명이 났다." 고 전했다. 이에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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