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13살 연하와 결혼

[TV/영화/연예]



이현우는 2월21일 오후 2시 수원에서 13살 연하의 프리랜서 큐레이터 이모(30)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이현우의 결혼식은 중앙침례교회 김장환 목사의 집도 하에 예배 식으로 진행됐다. 경건한 예식을 위해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축가는 평소 이현우와 친분이 두터운 윤종신이 불렀다. 신랑 이현우도 '메리 미'로 신부에게 로맨틱한 목소리를 들려주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윤종신과 이적, 이창훈, 이영자, 박수홍, 이상민, 고영욱, 윤택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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