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이혼

[TV/영화/연예]



프랑스 계 방송인 이다도시가 '잉꼬 부부'로 소문났던 결혼 16년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중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난 이다도시는 1992년 연세대 한국어학당 학생으로 우리나라에 왔다. 93년 한국인 서모(47)씨와 결혼, 13, 7세 아들 둘을 뒀다. 96년 귀화,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자유로운 프랑스 문화에 적응해왔던 이다도시는 겉으로는 한국 가정에 잘 융화되는 것처럼 보여졌지만 실제 '부부 소통'의 문제가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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