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내 이상형은 김민종"

[TV/영화/연예]



'미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이상형 '김민종'과 직접 통화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장윤정은 자신의 이상형이 '김민종'임을 밝혔고, 김민종과 친분이 있던 진재영이 연락을 주선한 것. 장윤정은 김민종과 연락을 하겠다고 밝히자 어쩔 줄 몰라하며 기대감에 들떠 평소 똑부러진 그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는 후문이다.

순식간에 이뤄진 김민종과의 통화에 장윤정은 통화 내내 "어떡하지, 나 어쩌지"만을 연발해 신봉선과 진재영의 놀림을 받았다.

한편, 김민종은 녹화당일이 장윤정의 생일이라는 얘기를 듣고 직접 생일 축하를 해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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