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리쌍 음반, 청소년 유해 매체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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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리쌍의 음반이 청소년 유해 매체로 판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 보호위원회(이하 청보위)는 이달 중순 음반 심의를 진행, 그 결과를 27일 행정안전부 전자관보에 고시했다.

이번 심의에선 빅뱅의 정규 2집 ‘리멤버’ 수록곡 ‘스트롱 베이비’와 리쌍 5집 ‘백아절현’ 수록곡 ‘서바이버’,’ 사람이어라’, ‘망가져가’ 등 국내 가요 35곡이 청소년 유해 판정을 받았다.



빅뱅 음반의 청소년 유해 판정 이유로 '스트롱 베이비' 가사의 약물 표현, 선정적 표현을 문제 삼았다. 데프콘 음반은 비속어 사용과 잔인한 표현 등이 문제로 지적됐다.

청소년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음반은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 판매금지’ 라는 스티커를 CD에 붙여 청소년유해매체물임을 표시해 판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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