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굴욕

[TV/영화/연예]



'꽃보다 남자' 구준표 역의 이민호가 2월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

이민호는 "첫 시상인데 입장하다 넘어져 창피하다."고 말하며 "'꽃보다 남자' 제작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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