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희 섹스스캔들로 장백지도 법정에 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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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장백지



지난해 동료 여배우들과 찍은 누드사진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진관희가 사진 속 여배우들의 신원을 처음으로 시인했다. 따라서 천관시가 지목한 여배우들 역시 조만간 법정에 서게 될 전망이다.

홍콩 영자신문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는 2월25일 "진관희와 연루된 여배우들이 오는 4월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이 지목한 여배우들은 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안영사 등 4명이다. 이들은 천관시가 법정에서 누드 사진 속에 등장한 여배우들이 맞다고 확인한 여배우들이다.

천관시는 2월24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된 법정 심리에서 "사진을 찍기로 한 것은 모두 합의된 일이었다. 절대로 강제성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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