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30억원+러닝개런티로 2년 공연계약

[TV/영화/연예]



‘라이브 황제’ 이승철이 공연 개런티로 2년간 30억 원을 보장받았다.

이승철 소속사 루이웍스는 2일 “공연기획사 (주)엔터프랜즈 미디어와 2년간 30억 원에 공연 계약을 맺었으며, 흥행성적에 따라 러닝 개런티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승철의 소속사 루이웍스는 2일 "2010년까지 2년 간 공연 개런티로 30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마쳤다"며 "내년은 이승철의 데뷔 25주년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전국 40~50회의 투어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이승철은 매해 공연 예매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공연형 가수. 지난 2년 동안에도 전국 30개 도시에서 투어를 하며 인기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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