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차예련, 김하늘-강지환 열애설

[TV/영화/연예]



스포츠서울이 3월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동건과 차예련은 지난해 가을부터 만남을 가져오다 연말께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지난 달 12일 방영된 SBS드라마 <스타의 연인>에서 이동건이 극중 차예련의 남자친구로 등장한 것도 둘 사이의 관계에 힘입은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두 사람이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만나게 됐으며 이동건의 동생이 사망했을 당시 곁에서 자리를 지키며 급격히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기사내용에 대해 두 배우의 소속사 측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서 또 다른 열애설이 기사화 되었다. 김하늘-강지환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한 매체에 의해 지난해 하반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됐다고 보도됐다.

김하늘의 소속사 예당 매니지먼트 측은 IS와의 통화에서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다. 법적인 고려를 포함해 좀 더 강력한 대응까지 회사 차원에서 검토중이다"고 밝혔다.

최근들어 열애설이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유가 뭘까? 정말 연예인들의 열애설이 사실인데 이것이 기사화 되는 것일까?

그러나 최근의 분위기에 묻혀가기 위해 소속사들이 무작위로 열애설을 터뜨리고 묵묵부답하며 펜들의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뭔가 냄새가 난다 싶더니만 강지환과 김하늘이 함께 주연을 맡은 <7급 공무원>이라는 영화가 눈에 띄었다. 이건 심해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나같은 보통사람이 보기에도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뻔한 것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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