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9세' 탑·승리·박산다라 주인공 될까

[TV/영화/연예]



'나의 19세'는 19살인 주인공 3명과 이들을 쫓는 형사 1명이 등장하는 청소는 서스펜스물이다. 남녀주인공으로 탑, 승리, 박산다라가 캐스팅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나의 19세'는 일본 드라마 '하얀거탑', '굿럭', '엔진'등 인기작품을 쓴 이노우에 유미코가 극본을 맡고 한국스타PD가 연출을 책임질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들어 '텔레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여러 편의 한일 합작 드라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좋은 소식일까, 나쁜 소식일까? 어느 한쪽으로만 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우리에게는 좋은 배우와 뛰어나 연출력을 자랑하는 감독들이 있는 반면에 좋은 시나리오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최근에 일본원작을 가다듬어 촬영하는 드라마나 영화가 심심치않게 나타나고 있다.

정말 우리에게 우수한 작가가 부족한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제대로 발견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2009/02/20 - [연예오락] - 이정재, 피겨드라마 '트리플'으로 안방 복귀
2009/03/02 - [연예오락] - 이혜영 파격변신
2009/02/19 - [연예오락] - 최지우-이진욱 열애설에 일본열도 '들썩'
2009/01/14 - [연예오락] - 김범, 일본 진출 예정
2009/02/21 - [연예오락] - 권상우 5억 누드화보
2009/02/10 - [연예오락] - 히로스에 료코 '속옷 비치는 드레스'로 화제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