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구혜선, 열애설 보도 본인들은 펄쩍

[TV/영화/연예]



탤런트 이민호(22)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KBS 2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 중인 구혜선(25)과 사귄다는 것이다.

그러나 6일 이민호 측은 "사실이 아닌데 기사가 나서 어이가 없다. 아무래도 상대역으로 출연하다 보니 같이 촬영하는 장면이 많다. 그러다 보니 열애설이 나온 것 같다."고 부인했다.

구혜선 측도 "친한 건 맞지만 사귀는 건 아니다. 드라마의 인기 때문에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역시 일축했다.

최근들어 열애설이 쉴새없이 쏟아지듯이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기사거리가 부족한 것인지. 일단 분위기만 비슷하면 열애설로 몰아버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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