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영화지, "한예슬,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로 소개

[TV/영화/연예]



미국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가 한예슬을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로 소개했다.

버라이어티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홍콩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조명한 기사 시리즈를 마련했다. 이 중 "떠오르는 아시아의 배우들"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버라이어티는 인도, 일본, 중국 등의 배우들과 함께 한국에선 한예슬을 꼽았다.

"한국의 스타로선 드물게 영어에 능통하다. 아시아와 미국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는 배우로서 포부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버라이어티는 인도에선 아신과 디피카 파두콘, 프레이다 핀토를, 일본에선 소노 시온과 타키타 요지로를, 중국에선 장 한위를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로 꼽았다.

어떤 작품으로 한예슬씨가 미국의 영화전문지인 버라이어티의 눈길에 들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요. 물론 우리의 눈으로는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배우임에 틀림이 없지만 말이죠.

아시아권에서야 우리의 드라마나 영화가 심심치않게 방영이나 상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나 미국의 경우는 이와 달리 특별한 관심이 있어서 직접 찾아봐야 접할 수 있으니 신문사 기자가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애정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추측을 해 봅니다.

2009/03/13 - [연예오락] - [동영상] 전지현 -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예고편
2009/03/13 - [연예오락] - 문성근 노개런티로 '실종' 촬영
2009/03/03 - [연예오락] - 다코타 패닝, 성인 연기 선보여
2009/03/02 - [일상] - 쓰리 몽키스 (Three Monkeys, 2008)
2009/03/02 - [연예오락] - 'NLL' 넘었던 '정양' 정시원, 영화로 컴백
2008/10/14 - [연예오락] - 박찬욱 감독의 신작영화 '박쥐' 촬영완료
2008/10/07 - [일상] - 손담비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