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욕설강의 물의

[TV/영화/연예]



가수 신해철이 대학교 신입생들에게 강연을 하는 자리에서 잦은 욕설을 내뱉어 아쉬움을 남겼다.

"거X같은 삶을 살아도 내가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흥부네 집처럼 애새X들이 들어앉아 있어도 졸X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한 것이다."

"공부에도 때가 있다고 생각하니 대학교만 졸업하면 이를 갈면서 씨X 다시 책을 보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질의응답 시간에 꼭 노래를 해보라는 사람이 있다. (노래 한번 해보라고 하면) 콘서트에 표 사서 와 씨X아(라고 말한다)"

"졸X 죄송한데, 내가 입이 거칠어 욕을 자주한다."

등의 욕설강의를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을 상대로 하는 강의에서 강사가 욕설을 섞어가며 강의를 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가수였던지라 솔로앨범을 포함해서 신해철이 결성했던 모든 그룹의 앨범을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는듯해서 걱정스럽더니 자꾸만 기사에 오르내리고 있어서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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