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기대되는 영화 4편

[TV/영화/연예]

영화 '박쥐'


- 박쥐는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만난 영화로 박찬욱 감독이 3년간 공을 들인 작품이라고 한다. 한국영화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뱀파이어 영화라는 것과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와의 공동 투자 영화라는 것을 주목할 만하다.


영화 '해운대' CG컷



- 해운대는 윤제균 감독과 설경구가 함께 찍은 재난영화이다.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재난 영화인데 아쉬운 점은 컴퓨터그래픽 작업을 할리우드 기술진이 맡았다는 것이다. 메가톤급 쓰나미가 부산 해운대를 덮친다는 내용이다.


영화 '마더'



- 마더는 봉준호 감독과 김혜자, 그리고 원빈이 함께 찍은 영화이다.  제목과는 조금 다르게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스릴러물이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진다. 전해지는 내용으로는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자세한 것을 개봉을 해봐야 할 것이다.


영화 '전우치' 영문판 포스터



- 전우치는 최동훈 감독과 강동원이 함께 찍은 영화이다. 한국영화에서는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판타지 액션 장르라고 한다. '타짜'와 '범죄의 재구성' 등의 영화를 찍었던 최동훈 감독이 이제까지와는 다른 장르를 어떻게 이끌어갈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네 편의 영화 모두 개봉 전에 알려진 내용은 극히 일부이다. 그저 '이런 종류의 영화이다.'가 전부인 영화도 있을 정도로 영화 내용에 대한 외부유출을 조심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올 여름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2008/10/14 - [연예오락] - 박찬욱 감독의 신작영화 '박쥐' 촬영완료
2008/04/05 - [연예오락] - 탤런트 박시연의 섹시한 스타화보
2008/03/04 - [연예오락] - 한국영화 <아름답다>, '佛 도빌영화제' 공식경쟁부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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