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의 명복을 빌며..

[TV/영화/연예]



텔레비전을 켜면 금방이라도 웃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만 같은 이들의 기억이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최진실氏, 장진영氏

지금 계신 곳은 편안들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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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박스 [2009.09.05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자꾸 안 좋은일들만 계속 일어나는것 같아요...
    조용한 날이 없을정도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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